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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FA, 김단비 등 13명 공시

연합 yonhapnews.co.kr 2017년 03월 30일 목요일 제16면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9일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취득한 13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올 시즌 FA 자격을 취득한 선수는 고아라, 박소영, 박하나, 배혜윤, 허윤자(이상 용인 삼성생명), 곽주영, 김규희, 김단비, 최윤아(이상 인천 신한은행), 김수연, 심성영(이상 청주 국민은행), 김진영(구리 KDB생명), 김정은(부천 KEB하나은행) 등 총 13명이다.

FA 자격 선수 1차 협상 기간은 30일부터 4월 13일까지다. 이 기간 해당 선수들은 원소속 구단과 우선 협상을 한다. 원소속 구단과 1차 협상이 결렬될 경우 2차 협상 기간인 4월 14일부터 23일까지 타 구단과 협상할 수 있다. 이 기간에도 협상에 실패할 경우 24일부터 28일까지 원소속 구단과 재협상을 벌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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