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인천시, 신한은행과 지역 출산장려 위해 손잡아

이병기 기자 rove0524@kihoilbo.co.kr 2017년 05월 19일 금요일 제15면

인천시와 신한은행이 지역의 출산 장려를 위해 손을 잡았다.

신한은행.jpg
 유정복 시장은 18일 인천시청 접견실에서 이희수 신한은행 인천본부장과 저출산 문제 해결 및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한은행이 인천의 새로운 브랜드인 ‘all_ways_INCHEON’을 기념해 출시한 ‘all_ways_INCHEON 정기예금’을 기념해 마련됐다. 신한은행은 정기예금 최초 출시일로부터 3개월 동안 판매된 예금 잔액의 0.1%를 지역의 출산 장려 등 사업에 지원될 수 있도록 기부한다. 기부 규모는 3천만 원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시정 발전을 위한 신한은행의 후원에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인천의 출산 장려와 300만 인천시민의 행복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이병기 기자 rove0524@kihoilbo.co.kr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