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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이낙연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위원장 선임

박승준 기자 sjpark@kihoilbo.co.kr 2017년 05월 19일 금요일 제5면
▲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정성호 의원(가운데)이 국민의당 김광수(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자유한국당 경대수, 바른정당 김용태 의원 등 각당 간사들과 의논하고 있다.  /연합뉴스
▲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정성호 의원(가운데)이 국민의당 김광수(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자유한국당 경대수, 바른정당 김용태 의원 등 각당 간사들과 의논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에 3선인 더불어민주당 정성호(양주·사진)국회의원이 선임됐다.

인사청문특위는 18일 첫 회의를 열어 각 당이 추천한 특위 위원과 간사를 확정하고, 일정과 증인 신청 등에 대한 논의를 했다.

위원회 간사는 민주당 윤후덕(파주갑)의원, 자유한국당 경대수 의원,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 바른정당 김용태 의원으로 결정됐다.

민주당은 전혜숙·이철희·제윤경 의원이 참여한다. 한국당은 박명재·정태옥·김성원(동두천·연천)·강효상 의원이, 국민의당에서는 이태규 의원 등이 위원을 맡았다.

인사청문특위는 의석 수를 기준으로 총 13명 가운데 민주당과 한국당이 각각 5석, 국민의당이 2석, 바른정당이 1석을 확보했다.

박승준 기자 sjpar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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