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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날, 파경막기 위한 목적으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05월 19일 금요일 제0면
부부의날 , 화목하게 잘 살기 위한 날

21일은 부부의 날이다. 부부의 날은 부부의 소중함과 화목한 가정을 일궈가자는 취지로 제정된 기념일이다. 

부부의 날이 21일로 지정된 이유는 둘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에서 비롯된 것이다. 부부의 날은 국회본회의를 통과한  2003년 국회청원을 거쳐 2007년부터 달력에 표시된 법정 기념일이이다. 

1981년 미국에서 시작된 '세계 결혼기념일'을 한국식으로 바꿨다는 주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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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은 부부의 날이다.

5월은 어린이날 ,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 등 가까운 사람들끼리 서로 기념하는 날이 많다. 

부부의날은 부부의 해체를 막기위해 제정된 것이다. 하지만 이혼 수는 줄어들지 않는다. 

2016년 8월 혼인 건수는 2만 3천 건, 전년동월보다 1천 2백 건(5.5%) 증가했다. 시도별 혼인 건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부산, 대구, 대전 등 10개 시도는 증가한 반면 울산은 감소, 그 외 6개 시도는 유사했다. 

2016년 8월 이혼 건수는 9천 4백 건, 전년동월보다 7백 건(8.0%) 증가했다. 시도별 이혼 건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부산, 인천, 광주 등 8개 시도는 증가, 그 외 9개 시도는 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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