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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이어 U-19 축구도 ‘잉글랜드 황금세대’가 접수

연합 yonhapnews.co.kr 2017년 07월 17일 월요일 제15면
▲ 잉글랜드 U-19 대표팀이 15일(한국시간) 조지아 텐기즈 부르자나지스 경기장에서 열린 U-19 유로피언 챔피언십 포르투갈과 결승전에서 2대 1승리한 뒤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환호하고 있다. 잉글랜드 축구인들은 한국에서 열린 U-20 월드컵 우승에 이어 U-19 유로피언 챔피언십까지 석권하자
▲ 잉글랜드 U-19 대표팀이 15일(한국시간) 조지아 텐기즈 부르자나지스 경기장에서 열린 U-19 유로피언 챔피언십 포르투갈과 결승전에서 2대 1승리한 뒤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환호하고 있다. 잉글랜드 축구인들은 한국에서 열린 U-20 월드컵 우승에 이어 U-19 유로피언 챔피언십까지 석권하자 "황금시대가 도래했다"며 자축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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