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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시즌 7, 용과 악귀의 승자는 , 깃발을 바꾸나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07월 17일 월요일 제0면

왕좌의 게임 시즌 7, 용과 악귀가 만나나 , 깃발의 주인은

왕좌의 게임 시즌 7이 드디어 방영된다. 왕좌의 게임 시즌 7은 전 세계 많은 팬들이 학수고대해온 미드이다.

가장 유명한 왕좌의 게임 팬은 오마바 전 미국 대통령이다. 오마바 전 대통령은 백악관 시연회에서 왕좌의 게임의 일부를 보고 매우 기뻐했다고 한다.

왕좌의 게임 7은 미드중에 미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만한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는 제작비, 배우, 감독, 원작자 등 구멍이 없는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왕좌의 게임은 스타의 산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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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왕좌의 게임 시즌 7' 캡처.

모두 할리우드의 주연급 배우들이 조연까지 맡을 정도로 연기력이 탄탄하다. 왕좌의 게임 시즌 7은 21일 금요일밤 11시 스크린 채널에서 방영된다. 왕좌의 게임 7에 대너리스로 나오는 에밀리아 클라크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에서 사라코너 역을 맡아 열연했다. 터미네이터 제네시스는 아널드 슈왈제네거가 액션스타로 복귀해 관심을 끌었던 작품이다.

왕좌의 게임 7스토리는 2세들의 천하이다. 영웅들의 2세들이 성인으로 성장해 아버지가 못이룬 꿈이나 복수를 하는 것이 주된 스토리이다.

대너리스는 이제 용과 대군단을 몰고 웨스트랜드를 향해 진군하고 있다. 타르가르옌의 자녀인 대너리스는 아버지가 잃은 왕국을 되찾기 위해 분열된 왕국들을 평정하려 한다. 이 대너리스의 복수를 돕는 역할을 맡은 넘버 2는 티리온 라니스터이다.

아버지를 죽이고 탈출해 대너리스의 책사가 되어 타르가르옌의 부귀영화를 되찾아 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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