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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 과거와 미래 가상현실로 만난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2017년 07월 18일 화요일 제5면
▲ 한 어린이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송도국제도시 내 G-타워 1층 로비에 마련한 항공 VR 기기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 한 어린이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송도국제도시 내 G-타워 1층 로비에 마련한 항공 VR 기기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과거와 미래를 가상현실(VR)로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내 G-타워 1층 로비에 IFEZ의 현재와 과거 9년 동안을 들여다볼 수 있는 항공 VR기기를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부터 G-타워를 찾은 시민 등 방문객들은 지난 6월 촬영한 최신 항공 파노라마 실감영상으로 송도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 영종지구 등 3개 지구를 현장감 있게 볼 수 있다.

이 자료는 2009년부터 매년 구축해 서비스하고 있다. 올해부터 웹(Web)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IFEZ 3차원 공간정보서비스(http://3dgis.ifez.go.kr)의 항공 VR를 통해 IFEZ 지역의 변화와 발전상을 PC 및 모바일기기를 이용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열람 및 조회할 수 있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IFEZ 3차원 공간정보서비스의 3D, 2D, 항공VR 자료를 통해 투자유치 및 홍보업무 지원, 시민과 소통·협업해 나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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