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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민 건의사항’ 시정 반영 확인

시, 추진상황 중간 보고회 개최 올해 가능한 55건 심층 논의

홍정기 기자 hjk@kihoilbo.co.kr 2017년 08월 11일 금요일 제8면
▲ 공재광 평택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건의사항 반영 경과를 체크하는 중간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 공재광 평택시장과 실·국·소장 등이 시민 건의사항 반영 경과를 체크하는 중간 보고회를 열고 있다.
평택시는 1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17년 상반기 시정설명회 및 민선6기 시민과의 대화의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상황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시민과의 대화 시 시민 건의사항과 2017년 상반기 시정설명회에서 건의된 내용의 현재까지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각 실·국·소장들과 부서장, 읍면동장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간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사항은 총 1천606건으로 완료 573건, 추진 중 280건, 올내 추진 가능 55건, 2020년까지 추진 114건, 2020년 이후 추진 210건이며, 추진이 불가하거나 불요한 사항은 374건으로 분석됐다.

시는 예산 반영 758건 중 259건은 1조1천588억 원을 이미 투자했으며, 올해 209건에 대해 3천384억 원의 투자를 추진 중에 있다. 향후 추진사항에 대해서도 연차적으로 예산을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평택=홍정기 기자 h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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