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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나 혼자 뛴다’

연합 yonhapnews.co.kr 2017년 08월 11일 금요일 제15면
▲ 아이작 마칼라(보츠와나)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 예선 경기를 홀로 펼치고 있다. 식중독 증상으로 예선을 못 뛴 마칼라는 ‘전염성이 없는 위염’ 진단이 나왔고,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혼자서 200m에 나설 기회를 부여해  기준 기록을 통과했다. 마칼라는 준결승 1조에서 20초12로 2위를 차지해 무난하게 결승에 진출했다. /연합뉴스
▲ 아이작 마칼라(보츠와나)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 예선 경기를 홀로 펼치고 있다. 식중독 증상으로 예선을 못 뛴 마칼라는 ‘전염성이 없는 위염’ 진단이 나왔고,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혼자서 200m에 나설 기회를 부여해 기준 기록을 통과했다. 마칼라는 준결승 1조에서 20초12로 2위를 차지해 무난하게 결승에 진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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