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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KOVO컵 첫판을 강렬하게 잡았다

연합 yonhapnews.co.kr 2017년 09월 14일 목요일 제15면
▲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13일 열린 KOVO컵(천안·넵스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개막전에서 현대건설 황연주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현대건설은 새로 부임한 이도희 감독의 지휘 아래  엘리자베스가 팀 내 최다인 31득점을 올리고 황연주가 22득점으로 뒷받침하면서 KGC인삼공사를 세트 스코어 3대 2로 꺾었다. /연합뉴스
▲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13일 열린 KOVO컵(천안·넵스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개막전에서 현대건설 황연주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현대건설은 새로 부임한 이도희 감독의 지휘 아래 엘리자베스가 팀 내 최다인 31득점을 올리고 황연주가 22득점으로 뒷받침하면서 KGC인삼공사를 세트 스코어 3대 2로 꺾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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