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내남자의 비밀, 듣지 말아야 할 말을 , 운명의 소용돌이에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09월 19일 화요일 제0면
KBS 2 내남자의 비밀은 이름없는 여자의 후속으로 방영되는 드라마이다. 내 남자의 비밀에는 강세정 송창의 박정아 등이 출연한다. 강세정은 이 드라마의 여주인공인 기서라 역을 맡았다.  

기서라는 또순이 같이 억척스럽게 사는 소녀. 어느날 황영희와 언니의 다툼을 듣고 자신이 입양된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친딸이 아닌 것을 알게된 기서라는 마음이 착잡해 진다. 

황영희는 배로 낳지 않았지만 분명한 내딸이라고 선언한다. 
수정됨_20170919_201544.png
▲ KBS 2 내남자의 비밀은 이름없는 여자의 후속으로 방영되는 드라마이다.

진국현 의원은 신문에 자신이 갑질을 했다고 기사라도 날까봐 이덕희가 기서라를 때린 것을 가 사과한다는 명목으로 학교까지 찾아온다. 

 진국현 의원은 기서라에게 정식으로 사과한다. 진 의원은 기서라에게 위자료를 주지만 기서라는 위자료나 치료비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거부한다. 진국현 의원은 기서라에게 맞고 있는 사진을 달라고 요구한다. 

박정아는 해결사처럼 나서서 진국현을 도와준다. 결국 진국현은 신문에 날까 두려워 사과를 하는 척 한 것이다.  진국현의 언론플레이에 뒤늦게 당한 것을 안 기서라는 분노를 드러낸다.

이덕희는 굿을 하다 진국현과 부부싸움을 벌인다. 이덕희는 무당의 말을 맹신해 딸을 잃어버리게 한 장본인으로 박정아를  지목한다. 무당은 박정아만 나가면 딸이 돌아온다는 말을 한다.   

보다 못한 진국현은 자신의 부인을 자신의 손으로 병원에 감금시키려 한다. 진국현은 이덕희가 회복할 수 없는 중증 환자라고 인식한다.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