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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 "일·가정 양립 지원" 약속

‘다둥이 공무원’과 간담회 마련 직장·가정일 병행 고마움 전해

박청교 기자 pcg@kihoilbo.co.kr 2017년 09월 22일 금요일 제8면
▲ 조억동 광주시장이 다자녀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br /><br />
▲ 조억동 광주시장이 다자녀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는 지난 20일 세 자녀 이상을 둔 공무원 20여 명과 ‘다둥이 공무원과의 공감 톡(talk)! 톡(talk)!’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헌신하는 다자녀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육아의 고충을 공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억동 시장은 "사회 전반의 저출산 분위기 속에서 다자녀를 양육하며 직장과 가정에서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나가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육아와 직장생활을 함께 하는 직원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배려함으로써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매주 수요일 가족사랑의 날 운영과 유연근무제, 임신부 및 직장보육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 시책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박청교 기자 pc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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