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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혁, 냉랭한 메아리, 일상까지 눈총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09월 21일 목요일 제0면
차주혁, 냉랭한 메아리 , 일상이 부메랑됐나

차주혁이 21일 항소심 공판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차주혁은 항소심 두번째 공판에서 재판부를 향해 반성하는 자세를 보였다고 한다. 

차주혁은 불행한 가족사를 알리면서 아버지가 성치않은 몸이라는 점을 부각시켰다고 한다. 

차주혁은 눈시울까지 붉히면서 모든 것을 다 밝혔다고 했다. 차주혁은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상태이다. 네티즌들은 차주혁이 대마초에 엑스타시까지 했다면 삼관왕 아니냐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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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주혁

차주혁은 2010년 혼성그룹 '남녀공학'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이 그룹에서 열혈강호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으나 미성년의 나이로 유흥주점 출입이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졸업이 끝난 후 찍은 사진이다"고 해명했으나 논란은 쉽사리 걷히지 않았다. 2012년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냉랭하다. 차주혁은 크게 반성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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