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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용문산관광지 안 가보면 후회할 걸

경기 유망 관광10선에 뽑혀

신기호 기자 skh@kihoilbo.co.kr 2017년 10월 13일 금요일 제9면
▲ ‘경기 유망 관광10선’에 선정된 양평군 용문산관광지.  <양평군 제공>
▲ ‘경기 유망 관광10선’에 선정된 양평군 용문산관광지에 있는 은행나무. <양평군 제공>
양평군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선정하는 ‘경기 유망 관광10선’에 용문산관광지가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경기 유망 관광10선은 도내 숨겨진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종합적인 관광 매력도를 서면 및 현장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1975년 5월 21일 관광지로 지정된 용문산관광지는 계절마다 자연의 웅장함과 천년고찰 용문사, 천년 은행나무 등이 있어 평일에도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최근에는 바닥벽화, 노천피아노 등을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가족단위, 친구, 연인들에게 재차 부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광으로 지역경제 활력을 되찾기 위해 용문산광관지를 선두로 다양한 지역 관광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신기호 기자 sk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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