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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호, 서로에게 '악감정'은 전무하나 … '불똥'에 서러웠던 사연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제0면

강동호, '악감정' 전혀 없었으나 … '루머'에 힘들기도

뉴이스트W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는 가운데 이석훈과 강동호가 '티격태격'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12일 KBS 2TV '해피투게더3'의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노래방 끝판왕' 특집에는 이석훈과 뉴이스트W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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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이스트W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는 가운데 이석훈과 강동호가 '티격태격'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날 이석훈은 "아내의 고정픽이 강동호, 옹성우, 강다니엘 이렇게 셋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동호한테 '난 니가 싫어'라고 대놓고 말했다"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에 강동호는 "합숙 생활 중 마음 고생이 가장 심했을 때 '난 니가 싫어'라고 하시더라"며 보란 듯이 울분을 쏟아내 폭소를 유발했다.

강동호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마지막 무대까지 갔으나 최종 멤버에 속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샀다. 강동호는 뉴이스트에서 '백호'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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