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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과즙미 넘치는 꿀피부' , '순수를 넘은 향기가 '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제0면
문근영, '과즙미 넘치는 하트볼륨' , '농익은 향기가 물씬'

12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문근영이 도발적인 의상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문근영은 이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마음껏 드러냈다. 일반적인 여배우들은 착용하기 어려운 패션을 입고 등장해 과즙미가 넘치는 피부를 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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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근영

여전히 따라 다니는 청초와 순수의이미지를 감소시키고 성숙하고 농익은 여인의 향기를 뿜어내는 완전한 성인을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가 담긴 것 같았다. 

내면의 깊숙함을 끌어내려는 노력을 하는 듯 했다. 문근영은 이날 블랙 시스루 코드에 사랑스런 손하트를 보내는 여유까지 보여줬다. 

문근영은 한 매거진과의 화보촬영에서 앞머리를 뒤로 젖히고 짙은 화장을 한 모습으로 담배 연기를 뿜어내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당시 문근영은 담배 피우는 장면은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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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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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2017-10-12 23:45:51    
거지같은 소리.
"순수를 넘는 향기가..."
제발 밥 빌어 먹겠다고 책임 못지는 말 하지 마요,
문 님은 순수가 제일 맞아요.
2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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