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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성 , '팔등신 스타일이면 굿' ,'원앙 한쌍이 드디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10월 24일 화요일 제0면
최대성  ,'팔등신 스타일 좋아해' , '원앙 한쌍 출발이요'

최대성의 예비신부가 골퍼 박시현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대성은 자타가 공인하는 파이어 볼러. 비공인 구속 159km를 찍은 신화를 가지고 있다. 최대성은 공은 빠르지만 컨트롤이 안되는 경향이 있어 고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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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성의 예비신부가 골퍼 박시현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NS캡처

최대성은 2011년 전역후에도 157km를 뿌렸다. 최대성은 타고난 강견에서 뿜어져 나오는 높은 구속의 직구가 최대 강점이다.

2015년 롯데에서 5월 2일 kt wiz로 트레이드되었다. 최대성은 파이어볼 외에 슬라이더도 주무기. 최대성은 최동원과 비슷한 스타일이어서 최동원 감독도 관심을 가졌다고한다. 

최대성은 예비신부가 해달라는 너그러운 남편같다. 요리 빨래 등 집안의 허드렛일을 다 해준다고 박시현은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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