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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제2면

부영그룹은 본보 10월 24일자 2면 ‘이원욱 의원 국감인물 -부실시공 부영 계열사 위법사항 밝혀’ 기사와 관련 흥덕기업은 적법한 경쟁입찰에 의해 선정됐고, 타 업체와 같이 부영이 관리하는 임대아파트 경비 청소 용역의 일부를 수행할 뿐 일감 몰아주기는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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