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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 좋은 강화섬쌀 올해도 불티나게 팔린다

김혁호 기자 kimhho2@kihoilbo.co.kr 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제6면
강화군이 최근 출시한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가 소비자의 인기를 끌며 판매에 날개를 달고 있다.

군은 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 특판 행사를 펼치고 있다.

지난 20일 이상복 군수, 박만규 농협중앙회 강화군지부장, 지역 농협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 홍보행사를 대대적으로 열었다. 이 자리에서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 활동을 펼치며 깨끗하고(Clean), 안전하고(Safe), 밥맛 최고인(Delicious)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특판 행사라 10% 정도 할인 판매되면서도 80㎏ 한 가마로 따져 27만 원이 넘는 값을 받고 있어 강화 농업인들에게 자부심과 힘을 실어주는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화섬쌀은 ‘2017년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쌀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품질이 좋기로 정평 난 대한민국 대표 쌀이다. 그 중에서도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는 재배 기술력이 높은 강화군 농업인들이 밥맛 좋기로 유명한 청정 강화에서 으뜸 품종인 고시히카리를 특별 관리해 생산한 명품 쌀이다.

군은 양재와 고양 농협하나로마트를 시작으로 11월 8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 8개 지점에서 4㎏과 10㎏들이 판매행사를 진행하고, 서울 메이저 백화점 및 홈쇼핑과도 판매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강화=김혁호 기자 kimhho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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