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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가득 채운 ‘강화 이야기’

오늘부터 중앙시장 미디어파사드 선사시대~근현대 지역 역사 연출 토요일엔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

김혁호 기자 kimhho2@kihoilbo.co.kr 2017년 11월 03일 금요일 제13면
깊어가는 가을 밤 강화군 도심 한가운데에서 아름답고 화려한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 <사진>
강화군은 3일부터 1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강화중앙시장에서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붐 조성을 위한 미디어파사드 공연을 연다고 2일 밝혔다.

가을여행주간 주요 프로그램으로 펼쳐지는 미디어파사드는 ‘빛으로 쓰는 강화의 특별한 감동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 기간 저녁 7시와 8시 2차례에 걸쳐 상영된다.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강화의 역사문화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출된다.

또 행사 기간 중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버스킹 등 토요 문화마당도 함께 열린다.

토요일에는 강화 특유의 먹거리와 토속주, 특산품을 맛볼 수 있는 저잣거리가 운영되며 소창직물 탁본, 고려의상 체험, 관광기념품 DIY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강화=김혁호 기자 kimhho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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