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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유방암 치료제 삼페넷, 국내 시판 품목허가 획득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2017년 11월 10일 금요일 제5면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인 바이오시밀러 ‘삼페넷(Samfenet)’이 국내 최종시판을 위한 허가를 획득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8일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유방암 치료 바이오시밀러인 ‘삼페넷’이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삼페넷은 스위스 로슈가 판매하는 전이성 유방암, 조기 유방암, 전이성 위암 등의 항암·항체 치료제인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 상품명이다. 허셉틴은 지난해 약 8조 원의 연간 매출을 기록한 전 세계 판매 8위 바이오의약품이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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