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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본부, 김포·파주 행복주택 1172가구 추가 공급

주민 요청 이어 새 기회 마련 주변 시세의 ‘60~80% 수준’
‘선 계약 후 검증’ 방식 모집 김포지구 신청기간 23~27일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제5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는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을 위한 행복주택 1천172가구를 추가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김포한강지구 Ac-01블록 741가구와 김포양곡지구 H-1블록 91가구 및 파주운정지구 A21블록 340가구이다.

지난 3월과 6월 최초 입주자를 모집했으며, 당시 신청 기회를 놓친 시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이번에 추가 모집을 하게 됐다고 LH 인천본부는 설명했다.

이번 모집은 신청, 계약, 자격검증 순으로 진행되는 ‘선 계약 후 검증’ 절차가 특징이며, 신청 후 당첨되면 2~3주 이내에 신속한 계약체결이 가능하다. 계약금은 30만 원이며,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김포한강 행복주택은 전용면적 21㎡ 기준 월 6만4천 원, 보증금 2천236만 원부터 13만660원, 보증금 436만 원까지 선택할 수 있다.

김포지구의 신청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이다. 신청은 LH 청약센터(https://apply.lh.or.kr) 또는 모바일 어플(LH청약센터)로 하면 된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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