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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가을 마초감성... “타인 이별 사연에서 영감얻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11월 15일 수요일 제0면

정용화, “이별 사연에서 영감” 남다른 ‘가을 마초’

감성 짙은 드라마 ‘더패키지’에 출연 중인 정용화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정용화가 과거 밝힌 작곡 비결이 눈길을 끈다. 그는 1년동안 27곡이나 쓰면서 ‘열일’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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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화 '인생 술집'

정용화는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신곡 작곡에 대한 비결을 밝혔다. 정용화는 이를 위해 ‘이별 수집가’가 되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당시 정용화는 “1년에 27곡을 쓴 적이 있다. 서로 다른 사랑 이야기를 상상만으로는 쓸 수 없어서 다른 사람들의 이별 사연에서 많은 영감을 받는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이날은 정용화가 팬들을 향해 “함께해줘서 고맙다”면서 앞으로 연기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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