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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양주서 청년 일자리 한마당 26개 업체 참여 200명 구직 기회

전정훈 기자 jjhun@kihoilbo.co.kr 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제9면
양주시가 22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17 양주 청년 일자리 한마당 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층의 취업과 구직난을 해소하고 청년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양주시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일자리재단, 서정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가 주최하고 의정부고용복지센터, 경기북부상공회의소가 공동 주관해 진행한다.

한마당 행사에는 주식회사 인터엠, 원기업 주식회사, 한만두식품(주) 등 양주시 소재 23개 업체와 의정부, 서울 소재 3개 업체 등 총 26개사가 참여해 2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 중 20개 업체는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6개 업체는 간접채용관에서 이력서를 접수하는 등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취업정보를 제공한다.

또, 이날 행사와 함께 이력서 증명사진 무료촬영, 지문인적성검사, 퍼스널컬러이미지 컨설팅 등을 진행하며 연계행사로 비즈쿨 청소년 플리마켓, 서정대 동아리와 로컬양주 등 직거래장터가 열릴 예정이다.

청년층의 취업의식 제고를 위해 개그맨이자 경영컨설팅 전문회사 슈거브로스의 이승환 CMO를 초빙해 ‘이승환의 삶의 주인공 되기’를 주제로 청년 취업특강을 개최한다. 행사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이력서를 지참해 현장에서 면접에 참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 일자리 한마당 잔치가 청년층의 취업 기회를 제공해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는 등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주=전정훈 기자 jjh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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