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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동선, '꿈나무'에서 시련... ‘주름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12월 06일 수요일 제0면

한화 김동선, ‘꿈나무’에서... ‘주름살’

한화 김동선씨의 폭행 사건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6일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3남 김동선씨는 법조인 폭행 및 모욕 혐의 사건에 대해 ‘공소권 없음’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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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김동선

특히나 한화 김동선씨 사건에 개입된 해당 법조인들은 처벌을 원치 않는 것으로 알려져 그 이유에도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

이와 함께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과거 폭행사건이 주목받고 있다. 김승연 회장은 지난 2007년 김승연 회장의 차남 김동원씨와 몸싸움을 벌인 이들을 찾아가 폭행 사건을 일으켰다. 

한화 김동선씨는 최순실 딸 정유라와 함께 국가대표 승마 선수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는 금메달의 기쁨을 맛본 바 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승마마장마술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지난 2006년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에서도 같은 부문 금메달을 따내 국위선양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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