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주진우 김어준 무죄, 과거 회고... ‘직업정신’ 투철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12월 07일 목요일 제0면

주진우 김어준 무죄, ‘직업정신’ 투철했던 나날 ‘회고’

‘주진우 김어준 무죄’ 사안이 주목받고 있다.

주진우 김어준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아들 박지만씨와 관련해 명예 훼손 혐의를 받았다. 그러나 7일 대법원은 ‘주진우 김어준 무죄’를 확정했다.

이러한 가운데, 주진우 기자의 과거 회상이 눈길을 끈다.

3453333.jpg
▲ 주진우 김어준 무죄

얼마 전 tvN 예능 '인생술집'에서는 주진우 기자와 가수 이승환이 출연했다. 이승환은 주진우를 위해 고급 차량까지 제공했다고 한다.

주진우는 취재 도중 여러차례 신변 위협을 당했다고 한다. 이명박 전 대통령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 거침없는 발언을 했던 그 였다.

주진우는 이날 "덤프 트럭이 돌진하는 경험을 두 번이나 하기도 했다"면서 “원래 취재 당시 낡은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취재를 했다. 그런데 이승환이 차를 바꿔줬다"고 말했다.

주 기자는 "해외 취재 당시에는 미행자들이 있었고 그들이 비행기 옆좌석에 타기도 했다"며 "생명의 위협을 느끼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사까시 2017-12-07 17:34:01    
리명박이가해결사를고용했군
1.***.***.99
profile photo
보통사람 2017-12-07 17:22:39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마음고생의 1/100이라도 덜어졌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112.***.***.39
profile photo
아름 2017-12-07 15:38:23    
진짜... 실형산건 망치부인밖에 없네...
175.***.***.198
profile photo
희진 2017-12-07 15:31:19    
주진우는 의혹이라는 말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악질적인 사람이다. 그가 무죄라는 것은 그가 여태까지 해 온 행동으로 보아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 그가 무죄판결받은 것은 뒤에 법조사조직의 입김이 있지 않았는지 의혹이 간다.
112.***.***.7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