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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중도 하차’ 다 잊고 새롭게... 장희진 ‘밝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제0면

구혜선, 장희진 밝혀준 ‘중도하차’... ‘다 잊고 새롭게’

구혜선이 14년 둥지 ‘YG'와 결별했다.

11일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구혜선과 계약을 종료했다고 말했다. 14년간 물심양면 도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구혜선은 얼짱으로 데뷔해 다양한 재능을 뽐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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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혜선

안재현과의 결혼 또한 이슈였다. 그들은 결혼식 대신 기부를 택했다. 대신 구혜선은 tvN '신혼일기‘로 신혼부부의 모습을 담아내 사랑받았다.

그러던 도중 구혜선은 MBC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중도 하차해 충격을 줬다. 이유는 건강이었다.

이때 장희진이 투입되었다. 구혜선보다 훨씬 키가 크고 도시적인 이미지의 배우였다. 그러나 초반 우려를 깨고 장희진은 스타덤에 올랐다.

팬들은 구혜선이 어서 건강을 되찾고 다시 복귀하길 응원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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