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고든램지, 언어술사의 근원은?... ‘표독한 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제0면

고든램지, 표독함의 근원은 ‘혀끝’... ‘언어술사’

고든램지의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여파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10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고든램지와 이연복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고든램지는 이연복 셰프를 이기고 별 하나를 얻어갔다.

photo_1512741904.jpg
▲ 고든램지

이러한 가운데, 고든램지의 ‘혀’ 발언이 주목받는 중이다.

고든램지는 SBS '양세형의 숏터뷰‘에 출연해 “맛없는 음식에 대해서는 혀가 바로 안다”면서, 자신의 독설이 ’혀 끝‘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과거 영국의 요리 프로그램에서 고든램지는 “고기가 너무 익어서 고무 타이어 같다” “이런 플라스틱 같은 케이크를 주면 어떻게 하냐”라며 음식을 가차 없이 뱉기도 했다.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