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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대 신안서 채염한 천일염 미네랄 풍부 ‘짭짜름한 맛’ 일품

[‘눈이 번쩍’ 도내 중기 우수제품]19. 더 솔트 - 소금 선물세트

정진욱 기자 panic82@kihoilbo.co.kr 2017년 12월 22일 금요일 제7면
대한민국 대표 청정지역인 전남 신안군의 천일염은 1만 년이 지나도 그 성질이 변하지 않는 특별한 소금으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염화나트륨 함량이 낮고 수분과 황산이온 함량이 높아 프랑스, 호주, 멕시코 등의 소금보다 건강에 좋다. 더 솔트의 소금은 신안 천일염 중에서도 품질이 보증된 프리미엄급 소금이다.



▲ 더 솔트-프리미엄 3호 선물 세트.
▲ 더 솔트-프리미엄 3호 선물 세트.
# 천혜의 자연과 친환경 생산시스템

전남 신안군 도초도에 자리한 더 솔트 전용 염전은 뒤로는 산, 앞으로는 바다가 펼쳐진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며 해수 정수기로 깨끗한 소금을 생산한다.

염전의 모든 시설과 자재는 친환경 소재이며 채렴지의 바닥은 2중 도자기 재질이다.

이런 환경에서 생산한 천일염은 원목 창고에서 보관 후 친환경, 최첨단 소금 이동 시스템을 통해 가공 공장으로 옮겨진다.

수십 단계의 생산 절차를 거쳐 완성한 더 솔트의 천일염은 마늘 소금, 함초 소금, BBQ 소금, 3년 묵은 천일염 등 다양한 제품으로도 선보인다.



# 프리미엄 소금 3호 세트

선물세트 구성품인 ‘토판 천일염’은 자연 그대로의 갯벌에서 전통 방식으로 채염한 소금으로, 결정체가 연한 회색이며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천일염 전체 생산량의 1% 미만인 명품 천일염이다.

‘구운 3년 묵은 천일염’은 소금 생산의 최적기인 5~9월 생산한 천일염을 바람이 잘 통하는 창고에서 3년간 자연 숙성시킨 소금이다. 쓴 맛이 적고 끝 맛이 달콤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함초 소금’은 신안섬의 청정 갯벌에서 만든 천일염과 몸에 좋은 함초가 만난 제품이다.

함초는 바다에서 염분을 먹고 자라는 유일한 염생식물로, 미네랄이 풍부해 불로장생의 풀로 불리우며 함초 소금은 음식 고유의 맛을 한층 살리는데도 효과적이다.

3종 소금 세트와 함께 구성된 ‘소금갈이 도자기 세트’는 한국 도자의 중심지인 여주에서 직접 주문 생산한 소금갈이 도자기 세트로 도예 장인들의 손맛이 깃든 제품으로 요리의 과정을 더욱 특별하게 해준다.

더 솔트의 제품은 소금업계 최초로 백화점 단독 진열장에 디스플레이되는 등 유통업계에서도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소중한 사람에게 오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당신의 마음을 대신 전해주는 선물로 제격이다.

정진욱 기자 panic8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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