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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눈 보호는 물론 스타일 완성에 딱

[‘눈이 번쩍’ 도내 중기 우수제품]20. 타이니 엔진-키즈 선글라스

정진욱 기자 panic82@kihoilbo.co.kr 2017년 12월 27일 수요일 제7면
아이들에게 눈을 지켜주고자 선글라스를 씌워 줄 때면 엄마의 잔소리가 늘어난다. 선글라스를 벗을 때마다 "선글라스 어쨌니? 잃어버리면 안돼, 엄마한테 맡겨" 하며 챙겨야 한다.

타이니 엔진의 선글라스 체인은 분실 우려를 줄여 주고 아이의 서머 룩을 더욱 근사하게 만들어준다.

타이니 엔진은 주오디자인이 선보이는 어린이용 패션, 소품, 액세서리 브랜드로 ‘작은 엔진’이라는 뜻의 브랜드 명은 자그마한 몸집에서 지칠 줄 모르는 힘과 생기를 발산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징한다.

단순히 예쁘고 멋진 디자인에 머물지 않고 제품 하나하나에 독특함, 편리함, 감성 그리고 아이들의 라이프스타일까지 담아내는 타이니 엔진. 특히 고급스러운 품질과 세련된 스타일의 선글라스는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타이니 엔진의 베스트셀러이다.

#핑크-민트 키즈 선글라스

타이니 엔진의 선글라스는 자외선을 99.9% 차단하는 UV400렌즈를 채택해 우수한 기능성을 보장한다.

가볍고 유연하며 독성 없는 TR소재로 착용감이 뛰어나며 반투명 프레임과 미러 렌즈를 결합한 세련된 디자인은 타이니 엔진 키즈 선글라스만의 매력이다. 특히 선글라스 분실을 막기 위해 아이의 목에 직접 닿는 체인은 색실을 꼬아 만든 소재로, 표면이 부드러워 아이가 불편해하지 않는다.

다양한 컬러의 세련된 조합으로 아이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여자아이들은 대부분 핑크 홀릭이다. 반투명 핑크 프레임과 메탈릭한 핑크 미러 렌즈가 조화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여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핑크빛이 감도는 반투명 프레임, 메탈릭한 핑크 미러 렌즈, 리얼 핑크 컬러의 다리. 스트로베리 핑크 미러 선글라스는 핑크 농도를 조절한 감각적인 컬러 매치로 로맨틱한 원피스, 담백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블루진 등 어떤 옷과도 잘 어울린다.

산뜻한 민트 컬러는 남자·여자아이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이다. 남아용 파란색, 여아용 분홍색 아이템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민트 컬러가 제격이다. 민트 컬러의 다리와 메탈릭한 블루 미러 렌즈가 조화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보유한 타이니 엔진 쿨 민트 블루 미러 선글라스로 청량한 서머 룩이 완성된다.

시크한 블랙 프레임, 메탈릭한 블루 미러 렌즈, 리얼 민트 컬러 다리의 쿨 민트 블루 미러 선글라스는 민트의 농도를 조절한 감각적인 컬러 매치로 아이의 세련미를 한층 살려준다.

정진욱 기자 panic8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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