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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살짝 발라주면 사군자 은은한 향 물씬

[‘눈이 번쩍’ 도내 중기 우수제품]21. 오샐로-소네피트 프래그런시즈 고체 퍼퓸

정진욱 기자 panic82@kihoilbo.co.kr 2017년 12월 28일 목요일 제7면
오샐로는 꽃눈과 잎눈의 생명 에너지를 담은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보티챌리의 명화 ‘비너스의 탄생’에서 비너스의 왼쪽에 자리한 봄과 꽃의 여신, 샐로에게서 영감을 받아 단국대학교에서 교수 창업으로 설립한 바이오전문기업이다.

향토 유전자원연구소의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자연, 사람, 지역사회가 더불어 사는 차세대 녹색혁명을 지향하는 기업으로, 디퓨저·오드 퍼퓸·고체 퍼퓸 등 퍼퓸 라인을 중심으로 스킨케어, 헤어케어 제품까지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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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네피트 프래그런시즈 고체 퍼퓸

아침에 뿌린 향수의 향이 하루 종일 은은하게 지속되면 좋겠지만 대게 그렇지 않다. 그렇다고 유리병에 담긴 향수를 들고 다니자는 것은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때는 크림 타입의 고체 퍼퓸이 효과적인 대안이 되곤 한다.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의 향을 담은 소네피트 프래그런시즈 고체 퍼퓸 컬렉션은 언제 어디서나 사군자의 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파우치 속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사이즈로 여행지에서 사용하기도 좋다.

손목이나 귀 뒷부분 등 맥박이 뛰는 곳에 발라주면 은은한 향을 하루 종일 유지할 수 있다.

▶맑고 개운한 국화 고체 퍼퓸

늦가을 서리에도 깨끗한 자태를 자랑하는 국화.

맑고 개운한 향의 소네피트 프래그런시즈 국화 고체 퍼퓸은 바쁜 일상에 편안한 힐링의 기운을 선사한다.

▶은은하고 고고한 매화 고체 퍼퓸

후각을 압도하는 향기가 아닌 마음에 스미는 듯한 향기를 발산하는 매화.

나는 듯 나지 않는 듯 은은한 향의 소네피트 프래그런시즈 매화 고체 퍼퓸은 당신의 고고한 품격을 완성한다.

▶수수하고 청초한 난초 고체 퍼퓸

깊은 산골짜기에 홀로 피어 그윽한 향을 내는 난초.

신선하고 부드러운 향의 소네피트 프래그런시즈 난초 고체 퍼퓸은 당신의 이미지를 더욱 순수하고 청초하게 만들어준다.

▶신선하고 깔끔한 대나무 고체 퍼퓸

추운 겨울에도 하늘을 향해 곧고 강인한 줄기를 뻗는 대나무.

신선하고 깔끔한 향의 소네피트 프래그런시즈 대나무 고체 퍼퓸은 대숲에 부는 바람처럼 상쾌하고 격조 있는 분위기를 전한다.

정진욱 기자 panic8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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