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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8개 축제, 한국 대표축제로

정진욱 기자 panic82@kihoilbo.co.kr 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제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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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 /사진 = 기호일보 DB
‘가평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등 경기도내 8개 지역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

28일 도에 따르면 문화관광축제는 전국의 지역 축제 중 뛰어난 축제를 대표, 최우수, 우수, 유망, 육성 등의 등급으로 선정하는 제도다.

경기도 축제는 2016년 4개, 2017년 5개 선정에 이어 2018년 8개가 선정되면서 매년 늘어나고 있다.

대표 축제에는 가평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선정됐으며, 최우수 축제에는 이천쌀문화축제가, 우수 축제에는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가 꼽혔다.

이 밖에 유망 축제에는 수원화성문화제, 시흥갯골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가, 육성 축제에는 연천구석기축제, 파주장단콩축제 등이 각각 선정됐다.

이들 지역 축제에는 각 등급에 따라 1억1천500만∼6억4천만 원의 국비 및 지방비가 지원된다.

경기관광유망축제인 부천국제만화축제, 남양주다산문화제, 군포철쭉축제, 안산거리극축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화성뱃놀이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는 7천만 원 의 지방비(도비, 시·군비)를 지원 받는다. 앞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11월 28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가평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등 15개 축제를 2018년 경기관광축제로 선정했다.

정진욱 기자 panic8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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