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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위해 똘똘

시, 평생교육 활동가 29명 위촉 1년 동안 7개 분야서 역할 수행

최승세 기자 css@kihoilbo.co.kr 2018년 01월 17일 수요일 제8면
▲ ‘오산시 평생교육 활동가’ 위촉식에서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산시 제공>
▲ ‘오산시 평생교육 활동가’ 위촉식에서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산시 제공>
오산시는 지난 15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2018년 오산백년시민대학 활성화를 위한 오산시 평생교육 활동가’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전달 ▶교육도시 오산의 양 날개(혁신교육과 평생교육)의 이해 ▶페이스북으로 소통하기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된 오산시 평생교육 활동가는 공개모집을 통해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했다.

학습살롱 플래너, 배달강좌 런앤런 모니터링단, 권역별 평생교육사, 오산공작소 공작지기, 느낌표학교 서포터스, 오산시 교육포털 서포터스, 징검다리교실 서포터스 등 7개 분야 총 29명으로 임기 1년 동안 지역의 평생교육 활동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오산백년시민대학은 지난해 9월 개강 이후 물음표학교와 느낌표학교를 통해 시민참여형, 시민맞춤형, 지역연계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추진하고 있으며 오산 교육포털 플랫폼 구축을 통해 오산 전역의 252개 징검다리교실 조회 및 예약, 교육과정 통합 검색, 모바일 서비스 등 좀 더 간편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오산=최승세 기자 cs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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