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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 '패왕색 발산' , '도발미로 설레게'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1월 18일 목요일 제0면
선미, '패왕색으로' , '설레는 도발미'

인기몰이에 열중하고 있는 선미가 '중심'이 됐다.  선미는 뇌쇄적인 춤으로 솔로 데뷔이후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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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미 인스타그램
자유롭고 도발적인 춤사위. 에너지가 넘치는 액션은 남심들에게 폭력이 되기도 한다. 선미의 동작 하나하나는 허투로 하는 게 없이 모두 매력의 총합에 포함돼 있다.

청순한 반전의 도발미가 돋보이는 장신영은 여전히 엣지가 있다. 패왕색이 짙은 걸크러쉬는 다양한 스펙트럼을 반영한다. 

빛을 받으면 굴절하는 프리즘처럼 자유자재로 다양한 색깔을 연출해 낸다. 선미는 설레는 도발미로 다시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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