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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도 ‘시립미술관’ 시대 열리다

기존 ‘문화공장오산’ 명칭 변경 신규 매입 소장품 71점 등 전시회

최승세 기자 css@kihoilbo.co.kr 2018년 02월 05일 월요일 제13면
▲ 오산시립미술관 제막식이 열리고 있다.  <오산문화재단 제공>
▲ 오산시립미술관 제막식이 열리고 있다. <오산문화재단 제공>
오산문화재단은 최근 오산시립미술관 제막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기획전시회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립미술관 제막식 행사에는 곽상욱 시장을 비롯해 손정환 시의장, 시의원들, 윤병주 문화재단 상임이사, 각 유관기관 임원 등이 참석했다.

오산문화재단이 기존 문화공장오산에서 오산시립미술관으로 정식 명칭 변경 이후 진행한 행사로 오산시립미술관 등록을 위해 매입한 소장품을 전시하는 소장품전과 함께 진행됐다.

오산문화재단은 지난해 시립미술관 등록을 위해 소장품을 71점 매입해 정식 2종 미술관으로 등록을 마쳐 오산의 대표시립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윤병주 상임이사는 "그동안 오산문화재단이 오산의 대표 시립미술관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없었던 한계점이 존재했는데, 제막식 행사 이후 시민들에게 오산의 대표 시립미술관으로써 다양한 전시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된다"고 말했다.

현편, 기획전시로 진행되는 소장품전은 오는 11일까지 전시가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고 자세한 내용은 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오산=최승세 기자 cs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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