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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창의력 대장 누가될까

광명서 24일 ‘전국 올림피아드’ 유치원~대학 총 73개 팀 참여

김영훈 기자 yhkim@kihoilbo.co.kr 2018년 02월 20일 화요일 제12면
전국의 유치원생과 초·중·고·대학생들이 모여 창의력을 겨루는 ‘2018년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가 오는 24일 광명시민체육관과 하안북중학교에서 열린다.

광명시와 광명교육지원청, YTN사이언스, 한국학교발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학교발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유치부 4팀, 초등부 42팀, 중등부 18팀, 고등부 19팀과 대학부 2팀이 참가해 주어진 과제에 대한 창의적인 해결방법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창의적 인재육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팀 도전과제와 즉석 과제로 나눠 팀 도전과제는 이해력, 기획력, 팀원의 특기와 재능 등 팀 역량을 평가하며, 즉석과제는 당일 대회장에서 심사위원이 제시하는 과제에 대처하는 순발력과 창의력을 평가한다.

대상·금상·은상·특별상을 수상한 팀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테네시주립대학에서 열리는 ‘2018 세계 창의력 올림피아드 대회 글로벌 파이널 대회’에 대한민국 학생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세계대회 참가비용은 참가자 부담이다.

광명=김영훈 기자 yhkim@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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