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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신규교사 ‘혁신학교 입문’ 도움

부천교육청 내일까지 워크숍 열어 운영체제·교육과정 사례 등 소개

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2018년 02월 22일 목요일 제12면
▲ 부천교육청은 23일까지 ‘혁신학교 첫걸음 워크숍‘을 열어 입문교사들의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부천교육지원청 제공>
▲ 부천교육청은 23일까지 ‘혁신학교 첫걸음 워크숍’을 열어 입문교사들의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부천교육지원청 제공>
부천교육지원청은 혁신학교 전입교원 및 신규 지정된 재직교원들을 위한 ‘2018 혁신학교 첫걸음 워크숍’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교사들의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23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혁신학교에 새로 전입한 교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혁신학교 입문과정 연수는 그동안 각 학교에서 개별적으로 이뤄져 왔다. 때문에 예산 운영 및 강사 섭외, 학교별 일정 조율 등 혁신학교가 짊어져야 할 부담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운영부담을 감소시키고 학생중심, 현장중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통합 진행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수 내용은 혁신학교의 4대 과제인 민주적 학교운영체제, 윤리적 생활공동체, 전문적 학습공동체,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의 원리 및 사례로 구성됐다. 특히 같은 학교에 전입하는 교사를 한 모둠으로 묶어 혁신학교에 입문하는 교사로서의 고민과 사례를 서로 나누고 이해하는 소통의 자리가 되도록 했다.

부천=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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