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송하늘, 조민기 “가족 다치겠다 싶어”... 재학생 폭로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2월 21일 수요일 제0면

송하늘, 재학생 폭로까지... 조민기 “가족까지 다치겠다”

청주대 출신 송하늘의 폭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송하늘은 20일 그의 페이스북에 배우 조민기와 관련된 일화를 적었고, 해당 내용에는 노래방에서의 일화나 오피스텔 이야기 등이 담겨있어 충격을 줬다.

photo_1519214522.jpg
▲ 송하늘의 조민기 폭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채널A 캡쳐)

특히 송하늘의 ‘가슴을 만졌다’는 발언은 조민기의 ‘격려 차원에서 안아준 것이다’라는 발언과엇갈리고 있다.

21일 채널A는 또 다른 청주대 졸업생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노래방에서 민망한 상황과 제스쳐가 나왔다는 부분을 보도했다.

그러나 조민기는, 이 모든 것을 ‘음해’라면서 “음해가 계속 되고 있다”며 “7년 근무 의미가 없게 되었다”며 채널 A ‘뉴스TOP10’을 통해 전했다.

조민기는 또 “이러다가 가족까지 다치겠다 싶어 진술서 쓰고 1차 사표를 제출한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