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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 스키 하프파이프 올림픽 2연패… 아들도 축하하러 하나 둘 하나 둘~

연합 yonhapnews.co.kr 2018년 02월 23일 금요일 제15면
▲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22일 평창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우승자인 데이비드 와이즈(미국)의 아들이 아빠가 있는 시상대를 오르고 있다. 와이즈는 이날 결선에서 97.20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해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은메달은 알렉스 페레이라(미국·96.40점), 동메달은 2001년 11월생으로 만 17세가 안 된 니코 포티어스(뉴질랜드·94.80점)가 차지했다. /연합뉴스
▲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22일 평창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우승자인 데이비드 와이즈(미국)의 아들이 아빠가 있는 시상대를 오르고 있다. 와이즈는 이날 결선에서 97.20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해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은메달은 알렉스 페레이라(미국·96.40점), 동메달은 2001년 11월생으로 만 17세가 안 된 니코 포티어스(뉴질랜드·94.80점)가 차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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