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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주협회, "마주가 선도하는 경마 선진화의 새로운 도약" 천명

이창현 기자 kgprs@kihoilbo.co.kr 2018년 03월 13일 화요일 제16면

사단법인 서울마주협회는 지난 11일 제26회 서울마주협회장배 대상경주가 열린 마주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2018 오너스데이’ 기념식을 갖고 "마주가 선도하는 경마 선진화의 새로운 도약, 새로운 시대"를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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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임에 성공한 서울마주협회 제11대 강석대 회장 취임식을 겸한 이날 오너스데이 기념식에는 한국마사회 김영규 부회장을 비롯해 경마 유관단체 관계자와 250여 명의 마주 회원들이 참석했다.

강석대 회장은 "실천적 리더십을 통해 마주의 권익 및 위상 강화에 역점을 두고, 한국경마의 대내외적 위기 극복을 위해 소통과 상생을 통한 진정한 경마 선진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마주협회장배 시상식 후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강 회장은 불우 이웃돕기 성금 총 2억9천만 원을 렛츠런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 조성은 지난 연말부터 올해 초까지 마주들이 기부한 성금 1억4천500만 원과 렛츠런재단 매칭펀드를 합해 총 2억9천만 원의 불우 이웃돕기 성금이 조성됐다. 또한 이번 ‘오너스데이’를 맞아 100명의 기부천사 경주마들과 기부 마주들의 이름을 ‘나눔 명예의 전당’에 헌액했다.

과천=이창현 기자 kgpr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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