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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36만 시민의 염원 해결 적임자" 강조

박청교 기자 pcg@kihoilbo.co.kr 2018년 03월 19일 월요일 제23면
홍승표<사진> 자유한국당 광주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8일 오후 광주대로 선거사무소에서 1천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홍 예비후보는 "36만 광주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있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누구보다도 풍부한 행정 경험을 묻어 두는 것은 본인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손실"이라며 "광주시민들도 좋은 행정전문가를 시장으로 뽑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고향 광주를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명한 선택을 해 달라"고 호소했다.

개소식에는 박용화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장, 이문섭 한국당 광주을 지역위원장, 경제부총리를 역임한 임창열 전 경기도지사, 경기도 농협본부장을 역임한 박해진 전 농협중앙회 부회장, 대한역도연맹 회장인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수석부회장, 김영식 경기도개인택시운송조합 이사장, 유석영 사회적 기업 ‘구두만드는풍경’ 대표, 이만수 전국보육교사교육원 연합회장, 영화배우 이광기 씨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축사를 통해 홍 예비후보를 격려하고 응원했다.

광주=박청교 기자 pc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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