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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100% 출루… 오승환은 패전

연합 yonhapnews.co.kr 2018년 03월 28일 수요일 제15면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맹타를 터트렸다. 추신수는 27일(한국시간)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 6번 지명타자로 나서 2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100% 출루에 성공한 추신수의 시범경기 타율은 0.273에서 0.304(46타수 14안타)로 올라 3할을 회복했다. 텍사스가 6-5로 승리해 시범경기 8승(22패)째를 챙겼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오승환은 세인트루이스전 5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4피안타 3실점을 기록했다. 토론토가 3-5로 져 오승환은 패전 투수가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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