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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용인 미래 100년 멈출 수 없어 4년간 뿌린 씨앗들 꽃 피울 것"

우승오 기자 bison88@kihoilbo.co.kr 2018년 04월 02일 월요일 제23면
자유한국당이 지난 30일 정찬민(61·사진) 용인시장을 6·13 지방선거 용인시장 후보로 공천하기로 의결하자 정 시장은 ‘용인 미래 100년, 멈출 수 없습니다’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고 "용인 최초로 재선 시장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정 시장은 "앞으로 4년을 용인을 위해 일할 기회에 도전할 수 있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저에게 주어진 기대와 책임이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용인의 변화, 여기서 멈출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6·13 용인시장 선거는 용인이 미래로 전진하느냐, 과거로 후퇴하느냐 하는 운명을 정하는 선거"라며 "지난 4년 동안 뿌려진 씨앗을 꽃피우고 열매를 맺겠다"고 다짐했다. 또 "용인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용인시장을 사퇴하는 그날까지 빈틈 없이 용인을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용인=우승오 기자 bison88@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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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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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2 2018-04-04 11:13:46    
용인시 빚도 다 갚고 용인시민 들을 위한 행사도 많이하고 재선되셨으면 좋겠다...
59.***.***.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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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 2018-04-03 10:42:26    
4년동안 용인시의 난개발을 묵시하고 주민의 편이 아닌 업자들의 편에 서서 일한 당신 용인시민들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시민을 무시하는 시장이 더 이상 발 붙이지 못하도록 적극적으로 뛸 생각입니다.
6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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