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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북권 거점도시 미래 가치 7호선 연장으로 서울 진입 쾌속

■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4차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18년 04월 05일 목요일 제6면
양주신도시에 네 번째 e편한세상이 공급된다. 대림산업은 이달 중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A-19(1)블록에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24개 동으로 전용면적 66~84㎡, 총 2천3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66㎡ 202가구 ▶67㎡ 114가구 ▶74㎡A 424가구 ▶74㎡B 120가구 ▶84㎡ 1천178가구 등이며, 모든 가구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양주신도시는 옥정지구와 회천지구를 포함해 총 1천117만여㎡ 규모로 조성되는 경기 동북부지역 2기 신도시이다. 정부는 이곳을 6만3천여 가구, 인구 16만3천여 명이 거주하는 경기 동북권의 개발 거점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양주신도시의 서울 접근성은 좋아지고 있다.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기본계획 승인을 받은 지하철 7호선 도봉산~양주 옥정 연장사업이 빠르면 올해 착공에 들어가 2024년 개통될 예정이다. 지하철이 개통되면 강남 및 서울 주요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지난해 6월 세종포천고속도로 중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가 개통돼 양주신도시에서 구리까지 20분대, 강남권까지 약 4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는 각종 교육·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 2개, 중학교 1개, 고등학교 1개 예정부지가 있어 자녀들의 안전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전 가구 판상형 4베이 남향 위주의 배치로 구성, 단지 남측이 탁 트여 있어 일조와 개방감이 뛰어나며 건폐율은 약 13.7%, 녹지율은 약 46%에 달해 단지 안에서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대림산업만의 특화기술을 적용해 집 안의 모든 면에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를 도입해 결로와 에너지 손실을 줄였고, 모든 창호에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해 외부 소음과 냉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거실과 주방공간의 바닥에 침실(30㎜)보다 2배 두꺼운 60㎜ 층간소음 저감바닥재를 사용하는 획기적인 층간소음 저감기술도 적용된다.

양주신도시는 지난해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을 비껴간 수혜지역으로, 비조정대상지역으로 분류돼 계약 체결 가능일로부터 1년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년 이상에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옥정로 152(가하프라자 4층)에 운영 중이며, 주택전시관은 옥정동 106-11번지에 이달 중 연다. 입주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031-868-9500

<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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