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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식 금감원장 사의, 벗겨도 벗겨도인가, 양파 발언도 '다양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4월 17일 화요일 제0면

김기식 금감원장 사의, 벗겨도 벗겨도에서 양파까지 '다양한 의견들'

김기식 금감원장의 기부에 대해 선관위가 입을 열었다.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김기식 원장이 5천만원을 '더 좋은 미래'에 기부한 것이 위법이라고 말했다. 김기식 금감원장은 사의를 표명했다. 청와대도 김기식 금감원장 사의를 받아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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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식 금감원장 사의

김기식 금감원장 사의는 동료 의원이나 참여연대 안팎의 압력이 거세 예견돼 왔다. 

13일 박지원 의원은 페이스북으로 청와대에 일침을 날렸다. 그는 "색깔론 공격도 한심하다"라고 출장 논란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국회의원 외유 관행이 야당이 더 많다고 조사해서 발표하는 것은 청와대가 할 일이 아니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트위터를 통해 "김기식 위법이라는 객관적 판정 내려지면 사망"이라면서 "벗겨도 벗겨도 양파 꼴이고 쓰레기차 피하려다 X차에 받힌 꼴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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