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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드루킹 , 분별력 필요한 시대 '신 종교의 느낌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4월 17일 화요일 제0면

경찰 드루킹, 신 종교 느낌까지... '분별력' 필요

경공모에 대한 실체가 주목되고 있다. 경찰이 두루킹 메시지를 김경수 의원이 대부분 확인 안했다고 밝혔다. 경찰 두루킹 주장에 대해 야당에서는 일제히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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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드루킹 메시지가 '일방적'이라고 언급했다. JTBC캡처

그동안 드루킹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인물은 정계와의 관련이 있어 보인다는 것이다.

'경제 공진화 모임'이라는 뜻의 경공모에는 마치 신분제도 시절처럼 노비, 태양, 지구 등으로 회원을 모아놓은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대한민국 정치계를 이야기하면서 예수회나 로마 등을 주장하며 황당한 논리를 펼치고도 있다.

경공모 카페 실체와 함께, 최근에는 '혜경궁 김씨'와 240번 버스기사 사건 등 온라인상의 일들에 대해 분별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의견도 이어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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