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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산체스 이름 담긴 부리토 출시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2018년 04월 18일 수요일 제15면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산체스 부리토’를 출시했다. 17일 SK구단에 따르면 ‘산체스 부리토’는 2018시즌 SK 외국인 투수로 합류해 연일 호투를 거듭하고 있는 앙헬 산체스에게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힐만(감독) 버거, 켈리(투수) 에이드에 이은 세 번째 메뉴다.

 ‘산체스 부리토’는 중남미 요리 전문 셰프로 활동한 박성언 셰프가 개발한 제품이다. 토마토 살사 소스에 고기를 넣은 후 통밀 토르티야로 감싼 정통 수제 부리토로 판매 가격은 5천 원이며, 인천SK행복드림구장 1층 1루 쪽 복도 끝에 위치한 버거 트레일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SK는 팬들의 관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음식 브랜드들과 제휴를 맺고 특색 있는 먹을거리들을 판매하고 있다.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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