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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우 , 알콩달콩 아니었나, 가약의 연 끊기나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4월 19일 목요일 제0면

정승우 , 알콩달콩 아니었나 , 가약의 연 어떻게


정승우에게 핑크빛 소식과는 정반대의 소식이 들렸다. 인형의 집의 상황과 비슷한 불화를 전달한 것이다. 아내 왕빛나와의 파경설이 그것이다. 정승우는 결혼 십일년차로 잉꼬로 이름이 나 있었다. 결혼 이년만에 장남을 낳았고 그후 5년만에 둘째를 낳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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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경설에 휩싸인 정승우의 부인 왕빛나

왕빛나는 가정생활에 충실하기 위해 2014년 임신후 비밀의 문을 하차해 화제를 일으켰었다. 소속사 측은 “왕빛나가 임신 초기 상태라 안정을 취해야 해서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서 하차하게 됐다”며 “드라마 활동은 힘든 상태지만 추후 방송 활동이나 다른 연예 활동은 무리가 안 되는 선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지금은 휴식을 취하며 태교 중”이라고 전했다.

아내 왕빛나는  2001년 KBS2 TV소설 '새 엄마'로 데뷔해 드라마 '눈사람', '하늘이시여', '내 사랑 못난이', '황진이', 영화 '런 투유', '낭만자객' 등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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