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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 청년 창업자 공유형 사무공간 개소

만안구 ‘에이큐브 오피스’ 10팀에 최대 1000만원 지원

이정탁 기자 jtlee6151@kihoilbo.co.kr 2018년 04월 20일 금요일 제6면
안양시가 오는 5월 16일까지 예비 창업팀 및 창업 5년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에이큐브 청년오피스에 입주할 회원을 모집한다.

시는 청년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고 청년 커뮤니티 작업 공간 마련을 위해 지난 2월 만안구에 에이큐브 청년오피스를 개소했다.

에이큐브 청년오피스는 전용면적 452.83㎡에 50여 석의 자유석과 회의실 등을 갖춘 코워킹 스페이스와 10개 팀(2~7인)이 이용할 수 있는 공유형 사무공간으로 구성됐다.

에이큐브 청년오피스 멤버로 선발된 10개 팀은 10개월간 독립된 사무공간을 제공받고, 우수팀은 최대 2년간 지원이 연장된다.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한 전문 액셀러레이터가 사업화 애로사항을 진단하고 보육팀별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실시한다. 또한 각 팀별로 최대 1천만 원 규모의 사업화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필운 시장은 "청년들이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안양에 에이큐브 청년오피스를 비롯한 3곳의 청년공간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안양=이정탁 기자 jtlee6151@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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