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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 '유사한 느낌 드는 것' , '맘찢' 상황 너무 안타까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4월 19일 목요일 제0면
왕빛나 , '유사한 느낌은' , '맘찢' 상황에 안타까워

KBS TV 일일드라마 인형의집에서 왕빛나가 역공을 폈다. 류서진이 남자와의 쾌락적 장면을  즐기고 있는 것을 폭로했다. 왕빛나의 역공에 류서진은 사진을 찢는등 패악을 불렸다. 

왕빛나의 나름 치밀한 공세에 류서진은 당황해 말을 잊지 못한다. 왕빛나는 현재의 불륜을 공격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과거에 숨겨져 왔던 치부들을 드러낸 것이다. 한상진과의 관계만을 드러낼 것으로 믿었던 류서진은 왕빛나의 늙은 노교수와 밀회를 하는 장면을 집어낸 것이다. 왕빛나가 머리 굴려서 흉기를 쓸 줄 아는 년이라는 막말을 하다가 한상진에게 경멸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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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빛나
류서진은 술을 먹으면서 왕빛나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왕빛나는 퍼쇼날 쇼퍼 계약서에 비밀엄수가 있다며 한상진을 희롱한다.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왕빛나가 파경소식이 들리고 있다. 왕빛나의 파경소식은 오후 내내 큰 이슈가 되었다. 강산을 변하게 할 만한 오랜 세월을 살아온 부부의 파경소식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준 것 같다. 

특히 맘사단이라고 불리는 어머니 스타들 반열에 낀다. 슬하에 두아들을 둔 왕빛나에 대해 팬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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